-
서울시, 길이 68km 지상철도 전 구간 지하화… 제2의 연트럴파크 탄생
-
경기도, 올해 도로·철도 등 교통 정책 강력 추진
-
광명·시흥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신천~하안~신림선 포함 요청
-
양주시-경기교통공사, `모빌리티 분야` 업무협약(MOU) 체결
-
수원시 긴급차량우선신호시스템,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공모에서 ‘국내 최초상’
-
원희룡 장관, “지역 주요 교통 인프라 구축 등 지원할 것”
-
원희룡 장관, "충북 북부 교통망, 주민편의를 최우선으로 추진"
-
"주차를 부탁해" 주소기반 정보로 대리주차부터 주차면 안내까지
-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 천안아산 지하구난역 본격 착공
-
금강에 교량 신설·96호선 친환경 확장…세종 도심 교통망 확충
-
성남시, '성남~서울 복정' 간선급행버스 체계 설계용역 착수
-
원희룡, 진주 방문 "교통망구축 지원…사천∼진주 우회도로 검토"
-
오세훈-김동연-유정복 회동…교통현안 접근·메가시티는 입장차
-
대구 대중교통 요금 인상 불가피...인상 폭은 250~350원선
-
경·소형 승합·화물차 검사 주기 20일부터 1년→2년으로 완화
-
광명시, 국토부 미래모빌리티 특화도시 공모 선정
-
-
오세훈 "리버버스, 초기 적자 감수하고 '시민의 발'로"
-
서울 편입 추진 김포…지옥철·버스 광역교통망 개선될까
-
윤 대통령 "GTX-A 내년 3월 수서에서 동탄까지 먼저 개통"
- 최신뉴스더보기
-
-
- 서울 지하철, 7월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전동킥보드 반입 금지
- 서울 지하철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역사 내 반입이 전면 금지된다.서울교통공사는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여객운송약관 제35조(휴대금지품)를 개정하고, 이달 1일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 및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지하철 역사 내 휴대 승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
- TS, 장마철 차량 침수 실험 영상 공개…"타이어 절반 잠기면 즉시 탈출"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장마철 차량 침수 위험을 경고하는 실험 영상을 공개하고, 타이어 절반 이상이 물에 잠기면 즉시 탈출해야 한다는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TS는 증가하는 장마철 차량 침수 사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침수 상황별 실험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식 유튜브 채널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TV'에 게시했다. 이...
-
- 제주항공 '인천-제주' 국내선, 10월 24일까지 연장 운항
- 제주항공의 인천-제주 국내선 정기편이 하계 시즌 종료일인 10월 24일까지 계속 운항된다.국토교통부는 제주항공이 신청한 인천-제주 노선 연장 운항 사업계획 변경을 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5월 12일부터 8월 7일까지 주 2회 일정으로 해당 노선을 운항해 왔으나, 5월 탑승률이 89%에 달하는 등 수요가 꾸준히 확인되면서 ...
-
- 서울시, 대설주의보 발효에 제설차량 1,300여대 투입... 퇴근길 통행 안전 총력
- 서울시는 6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낮 12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4,926명과 제설장비 1,318대를 투입해 강설에 대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서울시는 이날 예보된 3~8cm 적설량에 대비해 강설 1시간 전부터 제설제 살포를 완료하고, 도로에 쌓인 눈을 제거하기 위한 제설작업을 즉각 시...